안녕하십니까
삼지석재공업(주)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.

1970년, 황무지나 다름 없었던 석재산업에 뛰어들어 40여년동안 한결같은 외길을 걸어왔습니다.
석재산업은 정밀한 설계, 정확한 가공, 그리고 성실한 자세 없이는 만족할 만한 건축물을 기대 할 수 없습니다.
그러기에 한결같은 외길을 걸어오면서 가공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시공기술의 노하우를 쌓아와 이제, 대한민국 석재 산업의 중심에 우뚝 서 있습니다.
뿐만 아니라, 세계 여러 나라에서 우리의 기술 노하우에 감탄을 아끼지 않습니다.
지금 우리가 쌓아가는 석재 건축물들은 천년을 견디며 찬란한 석재문화의 역사로 기억될 것 입니다.


대표이사 김병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