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지석재의 서울 본사는 강북구 구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석재가공 공장은 서울에 인접한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
8,300여 ㎡의 부지에 7,500㎡의 제조시설을 위한 공장이 건축되어 있으며 원석을 야적할 수 있는 부지와 제품 출하를 대기하는 부대시설 및 환경오염에 대비한 정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.

보유현황

구분 대지 건평 비고
사무실 238 165 임대건물
공장 5,000 1,300 자가건물

인원보유현황

구분 사무실 공장
임원 3 3
관리직 2 1 3
기술직 7 7
기능직 2 6 8
14 7 21